한국과 자매결연학교
뉴질랜드-한국 양방향 교류 프로그램
자매결연 교류 프로그램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의 교육협력 학교와 한국의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 및 교원 간의 상호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5월과 9월에 약 2주간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의 학생들과 교장단이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문화와 교육시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방문교환 및 자매결연 프로그램
현재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의 교육협력 학교와 한국의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과 교원 간의 상호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회원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자매결연이 되어 있는 학교에서 교환수업도 더불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상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자매결연 학교의 학생
방문 시기
매년 5월 / 9월 (연 2회 한국방문)
방문 기간
2주
자매결연 학교 소개
AECC와 자매결연을 맺은 오클랜드 학교들을 소개합니다
Liston College
오클랜드 서부의 가톨릭 남자 고등학교로, AECC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업과 스포츠, 종교 교육이 균형 있게 이루어집니다.
St. Dominic's College
오클랜드의 가톨릭 여자 고등학교로, 학문적 우수성과 인성 교육을 강조합니다. AECC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한국 여학생들의 유학을 적극 지원합니다.
Henderson Intermediate School
AECC의 주요 교육협력 학교이자 자매결연 학교입니다. 한국 학생들의 뉴질랜드 교육 적응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Blockhouse Bay Intermediate School
블록하우스 베이 지역의 중간학교로, 자매결연을 통해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매결연 프로그램의 가치
글로벌 인재 육성
뉴질랜드와 한국의 교육 교류를 통해 세계적인 안목을 가진 인재로 성장합니다.
문화 체험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발전상을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학생들이 직접 체험합니다.
언어 교류
경험으로 연어지는 문화체험은 자녀들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됩니다.
홈스테이 교류
회원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진정한 가족 문화를 체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