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 오클랜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uckland Education & Culture Centre)은 뉴질랜드 공교육의 가치를 한국 가정에 알리기 위해 오클랜드 현지에서 시작한 교육기관입니다.
연결하고 끝내지 않고,
곁에서 지켜봅니다
1998년, 뉴질랜드 조기유학이 아직 낯선 선택이던 때 AECC는 오클랜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가지를 지켜 왔습니다 — 학교에 보내고 끝내지 않는 것.
AECC는 학교 연계부터 홈스테이, 방과 후 영어, 주말 문화체험, 생활 관리까지 오클랜드 현지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오클랜드에 상주하는 스태프가 학교를 방문하고, 홈스테이를 점검하고, 매일 학부모님께 아이의 하루를 전합니다.
성적보다 아이의 전인적인 성장을 먼저 봅니다. 뉴질랜드 교육의 창의성과 다양성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자라도록 돕는 것, 그것이 AECC가 말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대표 브라이언 김 Brian Kim


AECC가 지켜 온 네 가지
- 현지 밀착 관리오클랜드 현지에 상주하는 전담 스태프가 학생 한 명 한 명을 직접 관리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현장에서 해결합니다.
- 1998년부터의 신뢰한결같이 쌓아 온 신뢰가 AECC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학부모님이 자녀를 믿고 맡겨 주신 이유입니다.
- 교육 철학성적보다 아이의 전인적 성장을 우선합니다. 뉴질랜드 교육의 창의성과 다양성으로 아이가 스스로 자라도록 돕습니다.
- 투명한 소통자녀의 생활을 정기적으로 보고합니다. 좋은 소식도, 어려운 상황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원칙입니다.
걸어온 길
- 1998
뉴질랜드 학교 현장에서 시작
Blockhouse Bay Intermediate School에서 한국 학생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 2000s
CSR교육문화원 · 스쿨링 & 영어캠프
CSR교육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방학 스쿨링 캠프를 운영하고, 한국 학교와 뉴질랜드 학교의 자매결연 교류를 이어 왔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는 공장」이라는 교육철학도 이때 학부모님께 처음 전했습니다.
- 2010s
관리형 유학 확대
단기 · 장기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넓히고 홈스테이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
- 2020s
온라인 상담 도입
한국에서도 화상으로 상담하고 유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 지원 체계를 갖췄습니다.
- 2026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ECC)으로 새 출발
같은 교육철학을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어 갑니다.
- 2027
제24기 스쿨링 영어캠프 · 파트너 협력 확대
2026/27 겨울방학을 마지막 직접 모집으로, 한국 모집을 국내 파트너 기관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넓힙니다.
오클랜드 현지 오피스
AECC는 오클랜드에 상주 오피스를 둡니다. 학생 관리, 학교 방문, 홈스테이 점검을 모두 현지에서 직접 합니다.
- 주소
- 4 Freestone Pl, Henderson Heights, Auckland, New Zealand
- 뉴질랜드
- Tel +64-9-836-2020 · Fax +64-9-836-2320
- 한국 상담
- 010-8184-3225 · 카카오채널 aeccnz
- 운영 시간
- 월–금 09:00–18:00 (뉴질랜드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