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직접 모집2026/27 한국 겨울방학 뉴질랜드 프로그램 — 2주 368만원 · 3주 544만원 · 4주 680만원2026/27 겨울방학 · 2주 368만원부터자세히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UCKLAND EDUCATION & CULTURE CENTRE
노을 진 오클랜드 하버와 스카이타워
About AECC · Since 1998

1998년, 오클랜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uckland Education & Culture Centre)은 뉴질랜드 공교육의 가치를 한국 가정에 알리기 위해 오클랜드 현지에서 시작한 교육기관입니다.

Our Story

연결하고 끝내지 않고,
곁에서 지켜봅니다

1998년, 뉴질랜드 조기유학이 아직 낯선 선택이던 때 AECC는 오클랜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가지를 지켜 왔습니다 — 학교에 보내고 끝내지 않는 것.

AECC는 학교 연계부터 홈스테이, 방과 후 영어, 주말 문화체험, 생활 관리까지 오클랜드 현지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오클랜드에 상주하는 스태프가 학교를 방문하고, 홈스테이를 점검하고, 매일 학부모님께 아이의 하루를 전합니다.

성적보다 아이의 전인적인 성장을 먼저 봅니다. 뉴질랜드 교육의 창의성과 다양성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자라도록 돕는 것, 그것이 AECC가 말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대표 브라이언 김 Brian Kim

뉴질랜드 학교 교실에서 수업하는 AECC 학생들과 선생님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앉은 AECC 학생
History

걸어온 길

  1. 1998

    뉴질랜드 학교 현장에서 시작

    Blockhouse Bay Intermediate School에서 한국 학생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2. 2000s

    CSR교육문화원 · 스쿨링 & 영어캠프

    CSR교육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방학 스쿨링 캠프를 운영하고, 한국 학교와 뉴질랜드 학교의 자매결연 교류를 이어 왔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는 공장」이라는 교육철학도 이때 학부모님께 처음 전했습니다.

  3. 2010s

    관리형 유학 확대

    단기 · 장기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을 넓히고 홈스테이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

  4. 2020s

    온라인 상담 도입

    한국에서도 화상으로 상담하고 유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 지원 체계를 갖췄습니다.

  5. 2026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ECC)으로 새 출발

    같은 교육철학을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어 갑니다.

  6. 2027

    제24기 스쿨링 영어캠프 · 파트너 협력 확대

    2026/27 겨울방학을 마지막 직접 모집으로, 한국 모집을 국내 파트너 기관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넓힙니다.

Auckland Office

오클랜드 현지 오피스

AECC는 오클랜드에 상주 오피스를 둡니다. 학생 관리, 학교 방문, 홈스테이 점검을 모두 현지에서 직접 합니다.

주소
4 Freestone Pl, Henderson Heights, Auckland, New Zealand
뉴질랜드
Tel +64-9-836-2020 · Fax +64-9-836-2320
한국 상담
010-8184-3225 · 카카오채널 aeccnz
운영 시간
월–금 09:00–18:00 (뉴질랜드 시간)

아이의 뉴질랜드, 현지에서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한국에서도 전화 · 카카오톡 · 화상으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