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학생이 오클랜드 학교로
AECC 협력학교의 정규 수업에 들어가 현지 친구들과 같은 교실에서 배웁니다. 방학 스쿨링부터 한 학기 이상 관리형 유학까지.
방학단기연수 보기한국 학생은 오클랜드의 학교에서 배우고, 자매결연을 맺은 뉴질랜드 학교의 학생들은 한국의 학교를 찾아옵니다. 유학을 보내는 곳이 아니라, 두 나라의 학교를 잇는 곳 — AECC가 1998년부터 해 온 일입니다.

“I recently had the pleasure of meeting with Mr Brian Kim, the president of AECC, … we are interested in a sister school relationship with your school, Kyung hee Elementary School.”— Bruce Dale, Henderson Intermediate School 교장
AECC 브라이언 김 대표를 만난 뒤, 학생들이 다른 문화를 더 깊이 알고 이해하도록 경희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싶다며 헨더슨 인터미디어트 학교 교장이 보내 온 편지입니다.
편지 원문 보기한국의 초 · 중 · 고등학교와 교육기관이라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협력학교와의 자매결연, 단체 방문, 문화 교류 활동을 AECC가 함께 준비합니다.
AECC MOU 협력학교오클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