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교육문화원(AECC)
“꿈을 만들어 주는 공장이 되고 싶습니다”
1998년부터 이어온 뉴질랜드 교육의 경험과 철학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으로 가는 길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uckland Education & Cultural Centre, AECC)은 오랜 기간 한국과 뉴질랜드를 연결하며 학생들의 뉴질랜드 현지교육과 문화체험, 스쿨링 프로그램 및 교육교류를 진행해 온 교육기관이다.
AECC의 교육사업은 1998년부터 이어져 온 뉴질랜드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과거 CSR교육문화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뉴질랜드 현지 학교들과 협력하여 한국 학생들의 정규학교 수업 참여, 방학 스쿨링 프로그램, 영어교육, 문화체험 및 학교 간 교육교류 등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2026년,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ECC)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면서도 지난 시간 동안 지켜온 교육철학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그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한 문장이 있다.
“우리는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는 공장이 되고 싶습니다.”
이 문장은 약 20년 전 CSR교육문화원이 학부모들에게 전했던 교육철학이자, 현재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이 다시 이어가고자 하는 교육의 방향이다.
“아이들의 꿈은 어른들이 정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 적 우리는 선생님이나 어른들에게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다.
“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예전에는 대통령, 장군, 의사, 판사, 변호사, 과학자와 같은 직업들이 아이들의 장래희망으로 자주 등장했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모두 아이들 스스로 발견한 꿈이었을까?
당시에는 부모와 어른, 그리고 사회가 생각하는 ‘훌륭한 사람’의 기준이 아이들의 꿈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세상은 달라졌다.
오늘날 아이들의 관심과 재능은 훨씬 다양해졌으며, 미래의 직업과 삶의 방식 역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해지고 있다.
AECC는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보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발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육은 아이의 꿈을 대신 정하는 것이 아니라, 꿈으로 가는 길을 만들어 주는 일입니다
‘꿈’이라는 단어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목표와 희망이 담겨 있다.
부모님의 꿈은 자녀가 건강하고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며, 아이들의 꿈은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발견하고 그것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육기관의 역할은 무엇일까?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은 이렇게 생각한다.
“아이의 꿈을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가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옆에서 길을 만들어 주는 것.”
아이에게는 저마다 다른 재능과 관심 분야가 있다.
따라서 부모와 교사의 역할은 아이의 꿈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고, 필요한 경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때로는 조언자가 되고 때로는 든든한 응원자가 되어 주는 것이라고 믿는다.
“공부해라”보다 중요한 것은 “왜 공부해야 하는가”를 이해시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좋은 성적과 좋은 학교만을 요구하는 교육에는 한계가 있다.
“공부해라.”
“영어를 잘해야 한다.”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
이러한 말에 앞서 아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공부가 자신의 미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아이가 가진 꿈에 먼저 귀를 기울이고,
“너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라고 응원해 준 다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경험과 공부가 필요한지를 함께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가 생기면 공부의 이유가 생기고, 이유를 이해한 아이는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자신의 필요에 의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AECC가 추구하는 교육도 바로 이러한 교육이다.
영어는 목적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입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은 영어교육에 대해서도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다.
영어 그 자체가 아이의 꿈이 될 필요는 없다.
영어는 더 넓은 세상과 만나고,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얻으며 자신의 꿈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하나의 중요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AECC는 단순히 영어권 국가에 학생을 보내는 것만으로 교육이 완성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뉴질랜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프로젝트와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가족과 생활하며 다른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모든 과정이 하나의 교육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가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면 영어공부는 더 이상 누군가가 시키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위한 도구가 된다.
20여 년 전의 교육철학, AECC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어갑니다
CSR교육문화원 시절부터 이어져 온 교육철학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았다.
오히려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세계가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의 암기보다 다른 환경을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소통하고, 도전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능력이라고 AECC는 생각한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들이 뉴질랜드의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27년 뉴질랜드 Schooling & English Camp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뉴질랜드 현지 학교에서 실제 수업에 참여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홈스테이 생활과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AECC가 추구하는 스쿨링 프로그램의 목적은 단순히 몇 주 동안 영어를 배우고 돌아오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스스로 생활하고, 다른 문화와 사람을 만나며,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얻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이 아이에게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게 만드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것.
그것이 AECC가 생각하는 진정한 해외교육의 가치이다.
“AECC는 아이들의 꿈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원장 Brian Kim(김세훈)은 과거 CSR교육문화원 시절부터 이어온 교육철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부모님의 꿈은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꿈은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발견하고 그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AECC의 꿈은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그 꿈으로 향하는 잘 닦인 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어,
“아이들의 꿈을 우리가 대신 정해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그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교육기관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꿈을 만들어 주는 공장”
20여 년 전 CSR교육문화원이 이야기했던 한 문장은 지금도 AECC의 교육철학으로 이어지고 있다.
“CSR은 우리 제자들의 꿈 공장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 그 꿈은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ECC)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계속된다.
AECC는 학생의 꿈을 대신 결정하는 곳이 아니라,
꿈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
그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보여주는 곳,
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교육기관을 지향한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교육이다.
목표와 타당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 교육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이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한국과 뉴질랜드를 연결하는 다양한 교육교류와 현지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다.
“나의 꿈은 또 하나의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교육문화원(AECC) 소개
기관명: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영문명: Auckland Education & Cultural Centre (AECC)
대표/원장: Brian Kim (김세훈)
주요 사업: 뉴질랜드 스쿨링 프로그램, 영어캠프, 조기유학 및 유학정보 제공, 뉴질랜드 교육·문화체험, 한국–뉴질랜드 학교 및 교육기관 교류
2027 주요 프로그램: 제24기 뉴질랜드 4주 Schooling & English Camp
프로그램 예정기간: 2027년 1월 28일 ~ 2월 25일
홈페이지: www.aeccnz.com
네이버 카페: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공식 카페
AECC Educational Philosophy
Dream · Experience · Challenge · Growth
“아이의 꿈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더 큰 세상을 보여주고, 그 꿈으로 가는 길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Auckland Education & Cultural Centre | AE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