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육사업, 한국에서 함께 만들어갈 Partner를 찾습니다
Auckland Education & Culture Centre(AECC·오클랜드교육문화원)는 1998년부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한국 학생들을 위한 유학·단기연수·교육 및 현지 학생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뉴질랜드 현지 교육전문기관입니다.
AECC는 지금 새로운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AECC가 직접 한국에서 학생을 모집하고 뉴질랜드 현지 프로그램까지 운영해 왔다면, 앞으로는 한국에서 마케팅·학생모집·B2B 사업개발을 함께할 Partner와 AECC의 뉴질랜드 현지 운영역량을 결합하는 사업구조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직원이나 단기 영업인력이 아니라 AECC의 한국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공동운영·마케팅 Partner를 찾습니다.
함께 추진하고 싶은 일
- AECC 국내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 온라인·SNS 홍보 및 콘텐츠 운영
- 학생모집 및 상담채널 구축
- 국내 학교·학원·교육기관·여행사 B2B 제휴
- 지역 교육Partner 네트워크 확대
- 신규 뉴질랜드 교육상품 공동기획
- 한국–뉴질랜드 교육교류 사업 개발
뉴질랜드에서는 AECC가 학교 및 교육기관 연계, 프로그램 기획, 교육·숙소·학생 CARE, 문화체험·교육여행과 현지 운영을 담당합니다.
한국에서는 Partner와 함께 마케팅·모집·B2B 사업을 구축하는 역할분담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단기적인 한 시즌 사업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향후 AECC는
**정규학교 방학 단기연수
Fun English Camp
관리형 조기유학
학교·학원 단체연수
청소년 교육여행
한국–뉴질랜드 학교·교육기관 교류
맞춤형 뉴질랜드 교육프로그램**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직업이나 사업을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교육·유학·여행·영업·마케팅 또는 사업개발 경험이 있다면 좋지만, 연령이나 학력보다는 실제 실행력과 장기적인 사업관계에 대한 생각을 중요하게 봅니다.
협력방식
일반적인 직원채용보다 사업 Partner 형태의 협력을 우선 검토합니다.
역할, 업무범위, 성과보상, 수익배분 등은 서로의 경험과 참여범위를 확인한 뒤 협의하여 Partner Agreement로 정합니다.
향후 사업확대 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공동사업 또는 투자 참여에 관심이 있는 경우에도 상호 충분한 협의를 거쳐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현장도 함께 봅니다
AECC의 한국사업을 함께하기 위해서는 뉴질랜드에서 실제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정한 사업기여도·마케팅성과·B2B 제휴성과 및 학생모집 성과 등을 달성한 우수 Partner에게 뉴질랜드 현지 프로그램 참관 및 운영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정 기준 충족 시 한국–뉴질랜드 왕복항공료를 AECC에서 지원하며, 숙박·식사 및 현지 체류조건은 참여기간과 업무범위에 따라 별도로 협의합니다.
구체적인 기준과 지원범위는 Partner 협약 체결 시 정합니다.
처음부터 큰 결정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먼저 서로 만나거나 온라인으로 이야기하면서 AECC가 만들고자 하는 사업과 Partner가 가진 경험·역량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뉴질랜드 현지교육은 AECC가 책임지고, 한국사업은 좋은 Partner와 함께 키워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