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학교 단기연수를 처음 알아보시는 부모님께서는 학교와 영어수업 못지않게 이런 부분이 걱정되실 겁니다.
“아이가 아프면 어떻게 하지?”
“홈스테이에서 불편한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 말하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한국 부모에게는 어떻게 알려주지?”
미성년 학생의 해외연수에서는 매우 당연하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뉴질랜드에서는 국제학생을 등록하는 교육기관이 Code signatory여야 하며, 국제학생의 wellbeing과 safety, Orientation, 학생지원과 숙소 등에 관한 보호책임이 적용됩니다.
특히 학교 signatory가 마련하는 미성년 국제학생 숙소는 안전하고 적절한 상태여야 하며 residential caregiver에 대한 safety check도 요구됩니다.
AECC 3주·4주 과정은 2인 1가정 홈스테이를 기본으로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학생에게 잠잘 집을 연결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 것입니다.
학생의 하루는
홈스테이에서 아침 준비 → 정규학교 등교 → 학교생활 → 방과후 일정 → 홈스테이 귀가 → 다음 날 준비
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학교·홈스테이·학생생활이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AECC 3주·4주 프로그램은 현지 정규학교 생활 + 2인 1가정 홈스테이 + 방과후 활동 + 문화체험·교육여행 + 현지 CARE를 하나의 과정으로 운영합니다.
부모님께서 정규학교 단기연수를 비교하실 때는 다음 네 가지 질문을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① 홈스테이는 어떻게 연결되는가?
② 학생에게 문제가 생기면 현지에서 누가 대응하는가?
③ 학교와 홈스테이 사이의 학생상황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④ 부모에게 필요한 상황을 전달할 연락체계가 있는가?
몇 주의 해외생활에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유명한 학교 이름만이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AECC는 현재 2026/27 한국겨울방학 2주·3주·4주 프로그램을 직접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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