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해외연수를 알아볼 때 일정과 참가비도 중요하지만, 학부모님께서 꼭 확인하셨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현지에서 누가, 어떻게 우리 아이를 관리하는가?”입니다.
AECC가 정규 공·사립 스쿨링 방학단기연수를 운영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학생을 학교에 등록시키는 것으로 역할이 끝나는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 1. 현지 정규학교 교육환경 경험
프로그램의 중심은 뉴질랜드 현지 정규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교생활입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한국 학생들끼리 영어수업과 관광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뉴질랜드의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규학교 단기연수의 중요한 의미입니다.
■ 2. 학교생활과 현지 관리의 연결
어린 학생에게 해외 학교생활은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학교 적응뿐 아니라 이동, 숙소생활, 생활습관, 친구관계 등 여러 부분에서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ECC는 학교와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현지 관리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3. 방과후 영어교육
정규학교 수업에서 영어를 직접 경험했다면 방과후에는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영어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AECC는 프로그램 운영 시 정규학교 수업과 함께 방과후 교육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연수과정을 관리합니다.
■ 4. 홈스테이를 통한 생활 경험
AECC의 3주·4주 정규 공·사립 스쿨링 방학단기연수는 학생 2명당 한 가정 형태의 홈스테이를 기본 운영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끝난 뒤에도 뉴질랜드의 가정생활을 경험하면서 학교 밖의 생활환경을 접하게 됩니다.
학교에서의 영어와 생활 속 영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홈스테이 생활의 중요한 의미입니다.
■ 5. 문화체험과 교육여행
해외연수에서 교실 밖 경험도 중요합니다.
뉴질랜드의 자연과 문화, 도시와 지역을 직접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환경을 만날 수 있도록 문화체험과 교육여행을 프로그램에 함께 구성합니다.
■ AECC가 생각하는 좋은 단기연수
좋은 프로그램은 일정표가 화려한 프로그램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숙소생활은 괜찮은지, 문제가 생기면 누가 대응하는지,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지를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야 합니다.
AECC는 1998년부터 뉴질랜드 교육현장에서 한국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2027년 겨울방학 뉴질랜드 연수를 알아보고 계시지만 아직 어떤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지 결정하지 못하셨다면 먼저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무조건 참가를 결정하기보다 아이의 연령과 성향, 해외경험, 연수 목적을 먼저 살펴본 뒤 프로그램을 선택하시기를 권합니다.
Auckland Education & Culture Centre (AECC)
오클랜드 교육문화원
한국 상담 010-8184-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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